처음 "블로그"란 것에 관심을 보이게 된 것은,
애인님이 하는 일에 대한 조금의 이해라도 하고 싶어서?ㅎ
물론, 애인님이 개발하는 부분에 대한 자세한 것은 알 수 없겠지만요;
나름 열심히 하던 42월드의 200명이 넘는
(물론 왕래가 없는 일촌이 더 많지만;;)
일촌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..
뭔가 자유롭다는, 그리고 새롭다는 느낌이 좋아서
나름대로 결심을 하고는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덕분에 친구들.. 지금도 궁시렁궁시렁 많은 말들을 해주시고;;
저또한 아직도 블로그랑 친해지려고 노력중이지만..
또 이번엔 이사를 해봤습니다아! +ㅁ+
이.번.에.도. 남자친구따라 강남가네요~;;;
이제 wooseojura.textcube.com 에서 만나요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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